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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동지에게
작성자 동지
댓글 0건 조회 893회 작성일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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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옛날 여성 가톨릭 회관에서 노동자교육1기생으로 며자 적어봅니다
순수의 의미는 어디가고 생존의 경쟁에서 몸부림 치는 당신의 모습을 보니 애처려운 생각 뿐이네요
노동은 상품이라고 누가 말해죠
노동자가 골고루 사는세상
동지로써 아픔을 같이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자신보다 남을 우선 생각하는 희생의 정신이 노동운동이지
않나 생각듣는데 그대는 어찌 생각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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