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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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익명 게시판의 날 선 표현들이 최근 유독 반복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집행부는 소모적 공방에 시간을 쓰기보다 실제 사업, 교섭, 대응 등의 준비에 집중하겠습니다.
'단협위반'이라는 중요한 상황에서 내부 갈등처럼 보이는 모습이 걱정을 드릴 수 있다는 점도 공감합니다.
다만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곧 분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힘을 어디에 모으느냐입니다.
지금은 서로를 의심하기보다 회사도발에 대한 대응, 즉 본질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집행부 역시 내부 신뢰를 지키면서 회사 대응에 힘을 모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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