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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우리의 현실
작성자 침묵
댓글 1건 조회 1,578회 작성일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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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용성이 공판에
확대간부가 가기로 했다가
오늘 민주노총 파업 조직 한다고 상근자 몇명만 갔다.

그리고는 오늘 교섭을 하기위해
민조노총 파업을 확관만 참여 하기로 어제 결정 했단다.
아침 유인물에 실린
"열린 마음으로 연내타결 물꼬트길 기대"하면서

그런데
오늘 오전 교섭에서
교섭 자리에 앉아 보지도 못하고 내려 왔단다.
이쁜 짓을 해도
이쁘게 안봐 주나 보다.

언제까지 짝사랑 하고 있을지 지켜 보고 있어야만 하나..

댓글목록

휘리릭님의 댓글

휘리릭 작성일

  이쁜짓이라는 것은 못난놈에게 서는 절대 나올 수가 없다. 왠지 모르게 꼬라지가 어색하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