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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는 어디까지 끌려갈것인가
작성자 조합원
댓글 0건 조회 218회 작성일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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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수평 관계에서 교섭이 진행되고 있는지 의문이다.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마찮가지다.
사측 대표 시간 되는 일정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꼴이다.
조합과의 협의, 지회장과의 약속은 져버려도 되는 약속인가?
오늘 못하겠소 하면 되는 날, 되는 시간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하는 것인가?
강력한 유감 표명을 했을지 의문이다.
업무에서의 직급은 부회장이지만, 노사 교섭에서는 평등한 대표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두산에너빌리티 기술직 대표로 그자리에 앉았으면, 그 몫을 다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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