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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조직은 자기들만의 우위를 선점하기위해 현 시점을 적절히 이용하는 분위기이다. > 서로 헐뜯기에 여념이 없고 혹여 상대들이 노치거나 실수하는게 없는지 눈여겨 살피어 > 공격하기에 급급한 것 같다. > 과거 집행부나 현재 집행부 사이에 조합원은 언제 있었나 싶은 생각이 요즘 들어 자주 든다. 조직들간의 집행을 목적으로 조합원이 이용 당하는 현실이 된듯 싶다. > 상황이 이정도일때는 사무직이든 기술직이든 정든 곳을 등지게하는데 일조하는게 아닌가하는 아니한 생각도 해 본다.물론 그렇치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 상황 또한 과거 집행부때에 공공연하게 입에 오르내렸던 부분인데 마치 현 집행부 잘못으로 오인되는 무조건식 잘못 만들기 여론 몰이식 방식이 계속되는 대물림으로 인하여 조합원 하나된 목소리를 내기가 쉽지 않다. > 과거 형님들의 대물림을 이제는 종식하고 어려운 시기에 하나로 의기투합 할 수는 없겠는지 조직의 대표들에게 묻고 싶다. > 이제 조직의 이견보다는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조직의 협력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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