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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금이나 예전이나 조합의 입장은 늘 그래왔던것 같다 > 꼭 지키겠다고 앞에서는 선동 선전으로 일삼지만 늘 막판에는 어쩔 수 없는 선택 대를위해 소를 희생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수순으로 가기위한 일정 지키기 선동전 자구책이 아닐까 싶다. 막상 교섭을 해도 응해야할 상대가 있기에 누군가의 희생은 불가피 할 것이고 지켜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혹여 속내는 잘 모르겠지만 형들이 나가주길 그래야 한살이라도 어린 동생들은 다음 차례가 없기를 바랄지도 사람사는 세상이라 그럴지도 모른다. > 늘 공평했으면 좋겠다.조합도 시간 끌기 쑈 보다는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지혜를 모으길 바라면서...내가 괜한 의심을하고 틀렸기를 바라면서...이제는 좀 아파하기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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