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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20. 05. 21 부터 기술직 조합원( 246명 임그피크제 대상 )으로 두산자본의 부당 강제 > 휴직이 진행 되었다 > > 그 이후 지회에서 나름대로의 대응투쟁 활동을 진행해 왔었다 > 지난 과정에서 보면 허구한날 " 버스간 뒤에 손드는 격 " 의 미온적인 행위로 대단히 > 불안한 미래를 자청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 인지를 합리적인 의구심을 가진다 > > 또한 세종정부청사 경남도청 창원시청 노동부지청 지방노동위 등을 대상으로 투쟁 > 전략을 구사 했으나 상대는 그어떤 반응도 대응도 묵묵부답 인 현상에서 공교롭게도 > 지난 9/17 문제인 대통령이 회사를 방문하는 사실이 있었는데 이는 우리 노동자들과 > 지회 입장에선 절호의 기회가 아니었던가 ? > > 즉 현수막이라도 내걸고 우리의 현실과 입장을 보란듯이 행동으로 보여줬어야 하는데 > 말이다 > > 두번다시는 없을 이기회를 지회의 모든 의지와 역량을 동원하고 미흡하다고 판단될 시 > 주변의 여러 의견과 경험을 도움을 받아서라도 소기의 목적과 노동자들의 바램을 > 표시하는 의지를 집행 하였으면 얼마나 좋았으랴 ~ ~ !! > > 이미 버스는 가버렸지 않은가 ???? > >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나름의 고생을 하지만 조합원들이 지회의 진정성을 믿을 수 있게 > 참된 조합활동으로 각인시켜 주길 바랍니다 > > 처음에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게 되면 그것을 바로잡으려면 대단히 힘든다는 걸 ~ ~ > 지회 임기내에 좋은모습과 올바른 성과물을 내어 주기를 진정 바라는게 조합원들의 > 바램이라는 걸 명심 하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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