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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일러품질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알고 있는가?? > 작년 임금피크제 휴업시기 들어 갈 당시 이미 정년퇴직자와 직계약을 통하여 업무를 분담하려고 추진하였으나, 노동조합의 반대로 직계약이 무산되었다. > 이후 두산중공업 직계약이 아닌 검사기관을 통하여 계약을 체결한 후 현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 이유는 업무가 과다하다라는 이유로 직영 인원이 아닌 정년퇴직자, 임금피크제 퇴직자를 고용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 이 얼마나 개탄스러운 일인가?? > 직영인원이 해야 할 일들을 계약직, 검사기관 등에 넘겨주고 있는 실정이다. > 이 사실을 아는 대의원은 나서질 않고, 선임, 총괄 등은 오히려 부축이고 있는 꼴이다. > 노동조합의 첫번쨰 임무가 고용안정이지 않은가?? > 과연 이대로 흘러간다면 향후 몇 년 후의 직영체제 유지가 가능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 이와 같이 추진한 세력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책임묻고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길 바래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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