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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 지원금이 없었다면 망해도 벌써 망했을 회사인데 정작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지회에서 마저 개 끌리가듯이 끌려 가는 것만 같고... > 사업장 안에서 사망자가 발생 했는데도 불구 하고, 그에 대한 책임과 방지에 대한 의견 조차 없네요. > 중량물을 취급한다는 건 언제라도 나에게도 같은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인데, 우리 식구가 아니라고 수수 방관한다는건 그 수수방관으로 인해 언젠가는 그 중량물이 나를 덮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 작금에 대한 지회의 입장이 궁금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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