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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체교섭 결과를 보면 > 13차 교섭에서 미소송자 통상임금 지급 계획이 없다고 해놓고 16일 일방적으로 지급하였다고 한다. > 노동조합은 그 말을 믿었던 모양이다. > > 그간의 과정을 보면 > 작년부터 공공연하게 나왔던 이야기다. > 기다려봐라 추석전에 주겠다. 년말에 주겠다. 등 > 최근 6월말에는 구체적으로 개인별 금액과 조합발전기금 납부에 대한 동의 서명이 있었다. > 지회는 진정 이 내용을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 > 회사 이야기를 믿었다면 순지한 바보들 > 알고도 미리 대처하지 못했다면 무능한 사람들 > 알고도 모르는 척 속였다면 조합원을 배신한 사람들이다. > 이 문제가 대충 뭉개고 지나가면 된다고 보았나. > > 뭐가 그리 급했는지 > 아무것도 된 것이 없는데 휴가 전에 일단락하자고... > > 지회장님 > 부끄러운 일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 몸숨 걸고 지켜온 선배 노동자들 > 앞으로 함께 이끌어갈 후배 노동자들에게 > 부끄러운 짓 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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