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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십니까. > 5월까지는 창원<->서울 주말 셔틀버스 운행에 2대씩 시간별로 버스 배차가 되었었습니다. > > 허나, 5월 이후 버스 배차도 1대로 바뀌고, > 시간도 창원->서울 오후5:30 > 서울->창원 오후7:00 로 일원화 되었습니다. > > 그런데, 최근들어 서울 창원 버스 이용객이 많아지면서 버스가 만차가 되는 일이 허다해 신청을 조금이라도 늦게 하면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되어 개인적으로 KTX를 타러 가거나, 터미널로 가서 사비로 이동하는 경우가 생기게됩니다. > > 가는 인원이 부족해 1대로 충분하다면 이해하겠지만, 회사측에서 통보하듯 배차대수를 한대로 줄여놓고 만차인데도 추가배차가 없다는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 이렇게 복지가 자연스레 하나하나 사라지고 있는데, 본 내용에 대한 조합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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