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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먼저, 무더운 날씨 속에서 2025년 임금교섭 투쟁을 위해 애쓰고 계신 집행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최근 새날회원들에게 발행한 회보와 관련하여 익명게시판에 새날회 회장 실명까지 거론하며 진흙탕으로 번지는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 > 첫째, 이번 새날회보의 핵심 비판 대상은 진정성 있는 교섭 자세를 보이지 않는 사측입니다. 회보의 글 역시 가장 유감을 표한 상대는 회사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이 회사를 압박해야 할 단체교섭속보를 통해 되려 회보를 반박한 점, 징계를 운운한점에 대해서는 아쉬움과 유감을 표합니다. > > 둘째, 새날회보는 집행부를 흔들거나 비조합원에게 선동하기 위한 목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다만 현장의 재조직 활동이 항상 집행부와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이번 회보를 계기로 집행부가 회사에 더욱 강력히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날은 언제나 그래왔듯, 제대로 된 투쟁 전선이 구축된다면 적극적으로 단결하고 협력할 뜻이 분명합니다. > > 마지막으로 교섭이 막바지에 이른 지금, 집행부가 소식지를 비롯한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회사에 더욱 강력한 압박을 가하고, 조합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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