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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8월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정리해고·인수합병 등 경영권 사안에도 노동조합이 대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집행부는 지난 금요일 단체교섭속보 13호를 통해 교섭 관련 내용은 배제한 채, 회사의 교섭 태도에 대한 입장도 없이 노란봉투법 통과 소식만을 장황하게 담았다. > > 그런데 지회가 현장조직의 회보를 겨냥해 발행한 두산비나 매각 관련 반박 글은 어떠한가. 누가 보더라도 노란봉투법에 역행한, 그리고 사측경영진의 논리를 그대로 옮겨 적은 듯한 글이었다. 그렇다면 집행부의 공식 입장은 무엇인가? 두산비나 매각은 노동조합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인가? > > 주4.5일제 문제도 마찬가지다. 이는 현장조합원들이 꾸준히 제기해온 공약 이행 여부다. 하지만 이번 단체교섭속보를 보면, 집행부는 최근까지 주4.5일제의 필요성을 언급한 적도, 교섭 결과물에 이를 요구한 흔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요구하고 논의한 것처럼 표현을 했다. 이것이야말로 밀실교섭이라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조합원 다수가 바라는 주4.5일제 요구안을 당당히 교섭 테이블에서 주장하지 않는다면, 노동조합이 그 존재 이유를 스스로 부정하는 꼴이 아닌가. > > 돌이켜보면 지난 2년 가까이 13기 집행부의 지회 소식지에서는 회사의 불성실한 교섭 태도나 경영 문제를 강하게 꼬집어 내거나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런데 집행부를 겨냥한 것도 아닌 현장조직끼리 나눠보는 회보 한 번에 발끈하여 즉각 반발하는 내용으로 단체교섭속보 지면을 할애하고 징계를 운운하는 모습은 현재 집행부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정녕 집행부의 상대는 회사인가? 아니면 현장조직인가? 개탄스러운 일이다. > > 마지막으로 강조한다. 계파 갈등은 계파간 내부에서 풀어야 한다. 전 조합원이 보는 공식 소식지에 집행부의 감정이 실린 글을 싣는 것은 참담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무엇보다도 조합 집행부가 “허위사실 유포” "징계"라는 표현까지 동원하며 조합원들을 겨냥하는 것은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니다. 정작 허위와 오해를 낳은 것은 집행부 스스로의 태도와 소통 부족이었다. > > 조합원 다수의 목소리는 단순하다. > 회사와 제대로 싸워라, 사측을 향한 투쟁으로 응답하라. > > 그것이야말로 노동조합의 본분이며, 우리가 집행부에 바라는 최소한의 의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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