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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회사와 수평 관계에서 교섭이 진행되고 있는지 의문이다. >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마찮가지다. > 사측 대표 시간 되는 일정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꼴이다. > 조합과의 협의, 지회장과의 약속은 져버려도 되는 약속인가? > 오늘 못하겠소 하면 되는 날, 되는 시간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하는 것인가? > 강력한 유감 표명을 했을지 의문이다. > 업무에서의 직급은 부회장이지만, 노사 교섭에서는 평등한 대표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 두산에너빌리티 기술직 대표로 그자리에 앉았으면, 그 몫을 다해주기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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