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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두중지회 임원선거 런닝메이트제 개선하자 > > 두중지회 임원선거 런닝메이트제 개선하자 이는 현 지회 집행부의 공약이기도 하다. > 지회 임원 전원 런닝메이트제. > 가장 민주적이고 개방적이어야 할 노동조합에서 가장 폐쇄적인 제도를 적용하고 있다. 민주노총이나 금속노조 등 어디에도 위원장 수석 부위원장 사무국장 혹은 지부장 수석부지부장 사무국장 까지만 런닝메이트제로 하고 부위원장이나 부지부장은 각자 출마하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오직 유일하게 민주노조 내에서 우리만 지회 임원 전원 런닝메이트제를 적용하고 있다. > 우리 두중 지회 내에서는 진정한 노동조합 조합원을 위해 희생과 봉사를 각오한 노동조합 조직은 없고 선거 때 주도권 싸움을 위한 친목회 성격의 사조직만 서너개가 있는 현실에서 어느 누가 당선되든 특정 사조직이 2000조합원의 살림살이와 운명을 맡아 좌지우지하는 격이 되니 잘못되어도 많이 잘못 된것이 아닌가. 서로 죽이 맞는 사람들끼리만 모여 있으니 노동조합이 아무리 잘못된 길을 가고. 해서는 안될짓을 해도 어느 누구 하나 NO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 주는 대로 받아 오든지 혹은 선배들이 피땀 흘려 쟁취한 제도를 회사측에 다 바치든지. 노동조합의 주인인 2000여 조합원은 들러리로 밀려나게 되고 피해를 보아도 자기네(집행부) 끼리는 죽이 잘 맞았다. > 최근에는 두중 지회의 운영의 주도권을 자본측이 가져간 것이 아닌가 의심스러운 수준이다. > 두중지회의 운영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순수한 조합원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려면 그 조합원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할 통로가 열여야 되고 그런 인물에 들어갈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 두중지회 내부 시정을 고려 한다면 임원 전원이 최초처럼 각자 출마 하는 제도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본다. > 위(지). 수. 사 형식이 되더라도 특정 사조직이 핵심을 다 차지하는 모양이 되니 말이다. > 지금껏 지켜봤지만 사조직은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조합원의 이익보다 자기네 조직의 이익을 우선시 해왔기 때문이다. 회사의 직장이 사무국장을 하고 지회집행부 친목회 회원이 회계감사를 하는 현실 가장 민주적이고 공정하게 운영되어야할 노동조합 조직에서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닌 것 같다. > 조합의 모든 권한은 오직 조합원에게서 나온다는 그 원칙으로 되돌아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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