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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스로를 강성이라 자부하며 타임오프관련사항은 > 되돌려야 한다고 외친 지회장의 첫 걸음 > 과연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 . > 오늘은 집행부 취임식이 열리는 날… > > 그곳엔 자본과 함께하는 지회장만 있고, > 그곳엔 민주노동당 간부들과 함께하는 지회장만 있고, > 그곳엔 민주노총, 금속노조 지도부와 함께하는 지회장만 있고, > 그곳엔 지역의 동지들과 함께하는 지회장만 있다. > > 노동조합의 주인인 조합원이 함께하지 못하는 취임식.. > 인정할 수 없다. > 두산중공업지회의 지회장으로 취임하는 것이 아니라 > 자본의 지회장이오 > 민주노동당의 지회장이오 > 노동운동가들의 지회장인 오늘을 기억할 것이다… > > 조합원은 현장에서 죽은 노동조합을 애도하며 > 묵묵히 일만 할 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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