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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동조합의 주체인 조합원에게 > 당당한 지회장이 되길 바랍니다. > > 민주노동당과 금속노조를 위해 > 해야할 일들도 있지만 그것보다 >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조합원이 > 진정으로 바라는게 뭘까 하는 고민이 > 있어야 합니다. > > 3만 금속노조에서 15만 금속노조로 몸집이 커졌다 한들 >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대기업은 단사 조합원때문에 자기 > 밥그릇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오.. > > 민주노동당 또한 야권 대통합이라는 추세를 거스를 수 > 없는 현실속에 내년 총선을 겨냥한 자리싸움에 연연할 > 것을 부정할 수가 없을 것이오.. > > 두중지회 조합원의 가슴속에 뭘 가져다 줄건가요.. > 몸집만 불린 금속노조를 자랑해야 할지 아니면, > 야권통합으로 정치세력화의 중심에 있다고 자부심을 가져야 할까요.. > > 취임식을 통해 바라본 두중지회의 아쉬운 점은 > 금속노조나 민주노동당의 힘있는 사람들에게 지회장으로 취임합니다라고 > 보고하는 것보다 타임오프로 인해 어려움은 있지만 두중지회의 주인인 > 조합원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 겉멋을 내고자 화장하는 것보다 진정성 있는 노동자의 얼굴을 찾아가는 > 노동조합의 중심에 조합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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