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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는 요즈음 사태를 보면서 한없이 우울하다. > 노동자 서민을 위해 한다는 노동운동이 > 자신의 입신영달을 위해 이제까지 > 노력해준 조합원들의 염원까지도 져 버리고 국회위원이 되려고 한다. > 국민의 혈세, 시민의혈세를 떡 주무르듯 만지는 의원.. > 그 의원이 된 노동자 출신의 정치꾼, 꾼이 되기위해 나서는 진보라는 틀로 포장하는 이, > 그들은 결국 우리보다 동지보다 나를 선택해 가고 있다. > 외유성 관광, 나만 아니면 돼!, 정치쇼는 최고의 포장지를 알기에 > 거기로 끝없이 달려가고 있다. > 이제는 조합비도 안내고 있다는데..... > > 거기에 노동조합(지회)은 아직도 정치의 노리개가 되고 있다. > 한때는 살기위해 물과기름의 동맹을 맺기도 했지만 결국 그들은 또다시 적으로 돌아앉아 > 조합원들에게 뱀의 혀로 얘기할 것이다. " 내 식구가 최고라고" > > 제발 정신 차려라! > 정치는 다른사람에게 맡기고 > 조합원 살림살이 나아지도록 고민해도 모자란 판국이다 > 제대로 좀해라 "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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