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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 > > 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새진보통합연대 3자가 통합한 통합진보당이 출범한 이후, 민주노총 집행부는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가 승계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바람몰이를 하면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를 성사시키려 하고 있다. 그러나 통합진보당에 대한 민주노총의 지지 문제는 ‘대세론’으로 밀어붙일 사안이 아니다. 민주노동당을 해산하고 국민참여당과 통합하는 과정에서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의사를 묻거나 반영하지 않았다. 게다가 통합진보당은 국민참여당을 품는 대가로 노동자중심성을 심각하게 약화시켰다. 지금 민주노총 집행부가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를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들의 토론과 논의를 통해 반자본 사회변혁을 향한 새로운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원칙과 뱡향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민주노총 조합원으로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 > 하나. 노동자 착취와 탄압의 주범 국참당과 통합한 통합진보당은 노동자 정당이 아니므로 지지할 수 없다. > 하나. 조합원을 무시하고 배제한 채 탄생한 통합진보당은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 > 하나. 지금까지의 노동자정치세력화는 실패했다. 조합원들의 토론을 통해 올바른 노동자정치세력화를 위한 원칙과 방향을 수립하고 정치방침을 새롭게 정립하자. > > 번호 소속 노조 부서 이름 서명 > 1 > 2 > > 3자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선언운동본부 > 공동본부장_공공운수노조 이상무 위원장, 화학섬유연맹 이상진 위원장, 비정규교수노조 임순광 위원장, 대학노조 장백기 위원장, 금속노조 박유기 전위원장, 전교조 원영만 전위원장, 사무금융연맹 전대석 전 수석부위원장, 강원본부 김희준 본부장, 충북본부 김성민 본부장, 제주본부 김동도 본부장, 전북본부 정광수 본부장, 경북본부 이전락 본부장, 경기본부 배성태 전본부장, 서울본부 고종환 전본부장, 대전본부 엄연섭 전본부장, 부산본부 천연옥 부본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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