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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화님 > 변화님의 뜻대로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두산자본이 가장 싫어하는 금속노조 간부연대투쟁, 두산이 왜 싫어하는지는 알겠지요. > 배달호 열사가 분신한 후에도 두중지회는 스스로 일어날 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전국의 금속노조 간부들이 우리 두중지회를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살려냈으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 해마다 1월9일이 되면 노동자 연대의 위력과 소중함을 새로이 되새기는 기회가 사라지겠지요. 이것을 빨리 잊어버리고 현장 조직력을 복원 하지 않으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누가 좋아질까요. > 이러다 다음 지회 임원선거에서 자본이 좋아하는 해고자 정리 금속노조 민주노총 탈퇴하겠다는 후보 당선되고 자본측은 이 기회에 생산현장 하도급화 밀어 붙이면 두중지회는 그 누구도 도와줄 사람 없는 외톨이 신세가 되어 스스로 일어설 현장조직력도 못 챙기면 죽을 수 밖에 더 있겠습니까. > 이게 변화님이 원하는 변화입니까. > 변화님이 말하지 않은 뒤편에 무서운 함정이 보이네요. > 아무리 생각해도 변화님은 우리 조합원이 아닌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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